최연수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요즘에는 애기를 2㎏대에 낳아버리는구나'라는 댓글을 공개했다. 누리꾼은 '그럼 보통 32주에서 35주 사이에 강제로 꺼내는 건가? 어쩐지 4월 27일날 40주1일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우리 애 빼고는 조리원에 있는 산모들 전부 제왕절개였고 1주 먼저 온 애기들이 우리 애보다 더 작았으니 맞는구나'라고 했다.
이에 최연수는 "아뇨. 다 그런게 아니고 저는 임신중독증이 올 수도 있을 정도로 높은 혈압 고위험산모로 입원을 했어요. 고혈압으로 인해 양수도 부족했구요"라고 답했다. 최연수는 이에 "저는 급하게 낳은 거 랍니다. 저도 분만 예정일은 6월1일이었어요"라고 덧붙였다.
1999년생으로 만 27세가 되는 최연수는 2017년 '개밥 주는 남자' 시즌2에 출연했으며, 같은 해 Mnet '프로듀스 48'에 참가해 인지도를 높였다.
지난 2025년 9월 12세 연상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7일 임신성 고혈압으로 인해 예정일보다 빠르게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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