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전라권, 경남서부에는 소나기가 예보됐다. 사진은 지난달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의 모습. /사진=뉴시스
14일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전라권, 경남서부는 흐린 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전라권, 경남서부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 구름이 끼겠으며 낮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전북 5~20㎜ ▲경남서부내륙 5~20㎜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4도 ▲춘천 14도 ▲강릉 15도 ▲대전 14도 ▲대구 15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부산 15도 ▲제주 14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춘천 28도 ▲강릉 20도 ▲대전 30도 ▲대구 26도 ▲전주 29도 ▲광주 28도 ▲부산 23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