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8만1376달러 선에서 거래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잠시 8만달러(약 1억1950만원) 아래로 떨어졌던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올랐다.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 가격도 상승세다.
15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 등에 따르면 오전 7시2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2.54% 오른 8만1376.85달러(약 1억2154만원)에 거래된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1.80% 상승한 2296.80달러(약 343만원), 바이낸스코인(BNB)은 1.71% 오른 681.05달러(약 101만7000원), 솔라나는 1.99%% 뛴 92.69달러(약 13만8400원원)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10.21달러(5.06%) 오른 212.01달러(약 31만6600원)에 거래가 종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