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30일 오전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꼭 투표합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라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투표를 행사했다.
이번 사전투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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