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은 자라나는 자녀의 학자금 부담을 덜고,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상품으로 ‘메리츠 내Mom같은 어린이증권투자신탁1호[주식]’을 판매 중이다. 이 펀드는 자녀 학자금 및 결혼자금 등으로 향후 목돈이 필요한 시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내 주식형펀드다.

내Mom같은 어린이증권펀드는 장기적 관점에서 계량적 분석방법(Quant)을 통해 시장가격보다 저평가된 주식에 투자하여 주가상승에 따른 이익추구를 목적으로 한다. 또한 기업의 이익성 및 성장성을 판단할 수 있는 주가순이익비율(PER),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매출액비율(PSR), 어닝스 모멘텀 등의 지표를 활용해 유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운용전략을 취한다.

내Mom같은 어린이증권펀드의 보수는 종류A의 경우 납입금액의 1% 이내 선취판매수수료와 연간 총 보수 1.4%, 종류C1의 경우는 2.2%다.

서형종 상품M&S팀장은 “자녀의 교육비가 가계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학자금이나 성공자금 등을 미리 계획하여 준비할 필요가 있다”며 “자녀 명의로 어린이펀드에 가입함으로써 어려서부터 올바른 저축, 투자를 통해 경제적 관념을 심어줄 수 있고 증여세 등의 공제혜택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우리 가족을 위한 상품으로는 복합상품서비스인 ‘실버Age Plan’을 추천한다.

실버Age Plan은 ‘메리츠 인생동반증권자투자신탁1호(채권혼합)’펀드를 30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처럼 꼬박꼬박 월지급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메리츠화재보험의 안심상해보험 무상가입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혜택을 드리는 1석3조의 차별화된 복합상품서비스다.

메리츠 인생동반증권자투자신탁1호는 메리츠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펀드로 적극적인 자산배분과 안정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채권혼합형펀드다. 월 지급 서비스 약정을 통해 지급시기는 물론 지급주기와 지급방식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어 계획적인 자금 설계가 가능하다.

여기에 만 70세 미만 펀드가입자를 대상으로 상해사망/후유장해, 교통상해사망/후유장해 시 담보되는 메리츠화재의 상해안심보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단체상해보험으로는 최고가 보험료, 최대 담보금액으로 구성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무 및 재무관련 상담서비스 및 차량점검서비스, 도서요약서비스를 비롯하여 가입금액에 따라 가입 후 1년 후부터 여행상품권, 건강검진권 등을 제공받는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메리츠종금증권은 실버Age Plan을 은퇴 설계, 노후 준비를 위한 50대 이상의 장년층 고객뿐만 아니라 연령에 관계없이 당장 월 지급 수요가 없는 고객일지라도 금리+α 수준의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기대하는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

실버Age Plan의 펀드 최소가입금액은 3000만원이며, 5월 말까지 메리츠 걱정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