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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동 아파트 134.9㎡
2회 유찰 14억72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527번지 도곡렉슬아파트 409동 2104호가 경매 나왔다. 중대부고 서측 인근에 소재한 34개동 300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6년 2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21층으로 북서향이며 134.9㎡(40.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도곡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숙명여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3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4억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8억5000만원에서 2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9억5000만원에서 12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1-23652
대치동 아파트 107.41㎡
2회 유찰 7억488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15동 1206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107.41㎡(32.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도곡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단대부중, 단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7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4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가등기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2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1-32960
문정동 아파트 84.71㎡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아파트 110동 1202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84.71㎡(25.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동남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2000만원에서 7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7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1-1967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2회 유찰 14억72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527번지 도곡렉슬아파트 409동 2104호가 경매 나왔다. 중대부고 서측 인근에 소재한 34개동 300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6년 2월에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21층으로 북서향이며 134.9㎡(40.8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도곡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등, 숙명여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3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4억7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8억5000만원에서 2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9억5000만원에서 12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1-23652
대치동 아파트 107.41㎡
2회 유찰 7억488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15동 1206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107.41㎡(32.4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도곡로, 영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단대부중, 단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7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7억488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4건, 가등기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9억2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2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8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1-32960
문정동 아파트 84.71㎡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송파구 문정동 150번지 올림픽훼밀리아파트 110동 1202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 남측 인근에 소재한 56개동 449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향이며 84.71㎡(25.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동남로, 송파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가락시장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가원초등, 가원중, 가락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2000만원에서 7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7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1-1967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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