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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은행은 환경교육센터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물 교육 프로젝트인 ‘HSBC 미래세대 물 환경교실’을 시작한다.
HSBC은행은 5월30일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환경교육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프로그램 및 교구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HSBC 미래세대 물 환경교실’은 HSBC그룹이 2012년부터 5년간 1억달러를 지원하며 세계적인 환경 단체들과 진행하고 있는 ‘HSBC 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물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눈높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1단계 어린이들을 위한 물 환경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 2단계 물 환경 교사 양성, 3단계 환경교실 개최 등 총 세 단계로 진행된다. HSBC 은행과 환경교육센터는 올해 8월까지 워크샵과 교육과정을 통해 15명의 물환경 교사를 양성하고, 올 하반기에 15개의 유아교육기관에서 시범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HSBC은행 마틴 트리코드 행장은 “중동 지역에서 근무하면서 물의 소중함에 대해 느낀 바가 많다"며 " HSBC 미래세대 물 환경교실을 통해 한국의 어린이들이 물 자원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활속 물 절약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SBC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과 교육에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 사업인 HSBC 희망장학금 전달, 중학생 대상의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HSBC 리빙 파이낸스, 환경 프로그램인 HSBC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를 꾸준히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복지단체 후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HSBC은행은 5월30일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환경교육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프로그램 및 교구 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HSBC 미래세대 물 환경교실’은 HSBC그룹이 2012년부터 5년간 1억달러를 지원하며 세계적인 환경 단체들과 진행하고 있는 ‘HSBC 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이 물 자원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눈높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1단계 어린이들을 위한 물 환경 교육 교재 및 교구 개발, 2단계 물 환경 교사 양성, 3단계 환경교실 개최 등 총 세 단계로 진행된다. HSBC 은행과 환경교육센터는 올해 8월까지 워크샵과 교육과정을 통해 15명의 물환경 교사를 양성하고, 올 하반기에 15개의 유아교육기관에서 시범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HSBC은행 마틴 트리코드 행장은 “중동 지역에서 근무하면서 물의 소중함에 대해 느낀 바가 많다"며 " HSBC 미래세대 물 환경교실을 통해 한국의 어린이들이 물 자원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활속 물 절약에 앞장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HSBC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환경과 교육에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 사업인 HSBC 희망장학금 전달, 중학생 대상의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HSBC 리빙 파이낸스, 환경 프로그램인 HSBC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를 꾸준히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사회 복지단체 후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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