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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보험이 지난 26일 대전 리베라호텔에서 우수영업가족 및 임직원 430여명이 참석한 '영업가족 비전선포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5월 공식 출범한 MG손해보험의 방향과 비전을 영업가족과 공유하고 소속감 고취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 MG손해보험은 비전선포, 소통의 시간, 레크레이션, 영업가족 장기자랑 등 축제의 장이 열린 가운데 '소통의 시간'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 프로그램은 김상성 대표이사의 '스피디한 현장중심 경영의지'가 드러난 코너로 사전에 접수된 영업현장의 불편 및 건의사항들을 대상으로 김 대표가 추첨을 하고 해당 임원, 팀장들이 관련 질의에 즉시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김상성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절을 보내면서도 묵묵히 곁에서 함께해준 영업가족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롭게 시작한 MG손해보험과 함께 희망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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