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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이 22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한화인재경영원에서 ‘혁신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대회는 지난 2013년 5월 경영혁신 전진대회 이후 ‘혁신활동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고객중심으로 새롭게 태어나자’는 슬로건에서 시작됐다.
한화손해보험은 ▲시장지향적(Market Driven) 경영 추구 ▲사업가형 책임경영 체계 확립 ▲심플(Simple), 스피디(Speedy), 스마트(Smart)한 실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주요 핵심전략과제들로는 ‘고객관점으로의 프로세스 혁신’, ‘고객상담센터의 서비스 레벨 개선’, ‘보유고객 계약관리 효율화’등 40개의 다양한 주제들로 진행됐다.
보고대회에서는 한화손해보험 전 임원 및 주요 부서장 등 110여명이 참석했으며 평가와 포상의 자리를 갖는다.
김성일 한화손해보험 경영혁신실장은 “지난 6개월 동안의 혁신활동을 통해 고객중심 프로세스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전사적으로 일하는 방법의 한수준 높은 도약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김 실장은 또 “실질적인 재무성과는 ‘혁신 WAVE 2’가 시작되는 2014년부터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앞으로 6개월 단위로 혁신과제를 지속 수행해 2015년 말까지는 약 200여개의 혁신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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