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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음예술기획이 주관하는 자선음악회 <사랑이 머무는 곳에>가 오는 5월15일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사회복지법인 평안의 집 어르신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주위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기획됐다.
소프라노 강혜정(현재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교수)을 비롯해 테너 류정필(대한적십자 홍보대사), 바리톤 우주호(현재 상명대학교 출강 및 한국, 이탈리아, 유럽에서 활동)가 참여한다.
또한 가수 김종서와 소냐, 이원국발레단 및 수석무용수 최예원과 중창단인 유엔젤보이스가 함께 한다. 더불어 모스틀리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상임지휘자 박상현의 지휘가 펼쳐질 예정이다.
일시: 5월15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이번 음악회는 사회복지법인 평안의 집 어르신을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주위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해 기획됐다.
또한 가수 김종서와 소냐, 이원국발레단 및 수석무용수 최예원과 중창단인 유엔젤보이스가 함께 한다. 더불어 모스틀리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상임지휘자 박상현의 지휘가 펼쳐질 예정이다.
일시: 5월15일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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