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의암호 인근 애니메이션박물관에 도착한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 참가자들/사진=박정웅 기자
의암호 북한강자전거길을 따라 애니메이션박물관을 향하는 참가자들. 의암호 가운데 중도관광지가 보인다./사진=박정웅 기자 국민생활체육전국자전거연합회(회장 김영선) '2014 청소년 나라사랑 자전거 국토순례(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 7월28~8월2일)' 참가자들이 국토순례 이튿날인 29일 춘천 의암호를 달리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32도를 웃도는 폭염을 뚫고 가평을 나서 화천군에 도착했다. 30일에는 화천에서 DMZ체험을 겸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