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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관련주 아나패스가 지난해 양호한 실적과 배당액 증가에 힘입어 이틀째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오후 2시25분 현재 아나패스는 전거래일 보다 1.71% 상승한 1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6분에 아나패스의 주가는 1만50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나패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7%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또한 1주당 배당금을 전년도 200원 대비 75% 상승한 350원으로 결정한 것이 주가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오후 2시25분 현재 아나패스는 전거래일 보다 1.71% 상승한 1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6분에 아나패스의 주가는 1만5000원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나패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7.7% 증가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또한 1주당 배당금을 전년도 200원 대비 75% 상승한 350원으로 결정한 것이 주가의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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