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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나선 여신들의 우아한 일상을 들여다보자. 지난 31일 배우 전혜진과 모델 한으뜸이 프랑스 럭셔리 스파 브랜드 ‘달팡(Darphin)’의 신제품 ‘엑스큐사지’ 라인 런칭 행사에 참석해 미모를 뽐냈다.
영화 ‘화장’으로 돌아온 배우 전혜진은 이번 행사에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해 달팡 신제품 ‘엑스큐사지’ 라인을 직접 테스트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블랙 앤 화이트 수트 패션으로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또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모델 한으뜸은 얼마 전 서울 패션 위크를 성황리에 마치고 달팡 신제품으로 마사지 트리트먼트를 받으며 피로를 풀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한으뜸은 은은한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섹시미를 발산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체크 패턴이 묘한 매력을 발산했다.
달팡의 브랜드 관계자는 “‘신제품 ‘엑스큐사지’ 라인은 나이를 잊고 자신감 있게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을 위해 탄생한 제품이며, 피부에 탄력과 생기를 되찾아 주는 안티에이징 라인으로 5월 1일 출시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전혜진이 출연하는 영화 ‘화장’(감독 임권택)은 4월 9일 개봉했다. 배우 안성기, 김규리, 연우진 등이 출연한다.
<사진=달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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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