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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움이 가득하다. 봄의 여신 ‘크리스탈’이 봄소식을 전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걸(VOGUE girl)은 걸그룹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과 봄을 배경으로 촬영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봄의 여신’을 컨셉트로 ‘케즈(keds)’의 스니커즈를 활용하여 스타일리시한봄 데이트룩을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크리스탈은 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룩과스니커즈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각선미를 자랑했다. 라벤더 컬러의 롱 원피스와 신축성이 좋은 트윌 소재로 제작된 카키 컬러의 칠렉스를 믹스매치한 청순한 스타일을 선보이는가 하면, 스트라이프 미니 원피스와 트리플 글리터를 매치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또한 크리스탈은 오렌지 컬러의 플레어 원피스와 매시 소재의 크로쉐 챔피온을 매치한 바캉스 룩 등 다양한룩에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함과 걸리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케즈’ 칠렉스 시즈널 솔리즈(CHILLAX SEASONAL SOLIDS) 6만 9000원, 트리플 글리터(TRIPLE GLITTER) 8만 9000원), 크로쉐 챔피온(CROCHET CHAMPION) 7만 9000원>
한편, 크리스탈은 올해 상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내 노래를 들어줘’에 출연한다.
<사진=보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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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