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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SBS ‘풍문으로 들었소’>
SBS 인기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늘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배우 ‘백지연’의 패션 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는다.
드라마 속 라이벌 유호정의 스타일이 ‘우아한 사모님’ 룩이라면, 백지연은 ‘럭셔리 시크’ 룩으로 맞서며 극 중 두 여인의 대립 구도와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 까지 높이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방송에서는 레오파드 패턴 원피스와 재킷을 함께 연출하여 그녀의 당당한 포스를 내뿜었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화이트 수트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클러치까지 함께 매치, 상류층 시크룩의 진수를 보여주기도 했다.
편안한 홈웨어 스타일링도 완벽하다.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블랙 실크 블라우스로 집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드라마 속 ‘지영라’와 완벽히 부합되는 패션 센스를 마음껏 뽐냈다.
극중 백지연의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아이템들은 럭셔리 유니크 브랜드 ‘21드페이(21Defaye)’의 제품으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꾸준히 월화극 시청률 왕좌를 지키고 있다. 28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는 전날 대비 1.1% 상승한 12.2%(전국, 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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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