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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박은지와 나인 뮤지스 경리가 인스타그램으로 최근 근황을 알렸다.
아나운서 박은지는 “발끝에 고추장 포인트 줬어요^^ 상의는 둘리 X KAAL 이석태 스셔츠, 클러치는 내사랑 미키!!”라는 글과 함께 편안해 보이면서 세련된 화이트 스 셔츠와 데님진을 착용하고 귀여운 미키 마우스가 그려진 클러치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오픈토 스트랩 샌들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나인 뮤지스 경리는 플로피 햇과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착용, 같은 컬러의 미키 마우스 클러치를 매치해 완벽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소화했다.
박은지와 경리 모두 포인트 아이템으로 디즈니 인기 캐릭터 ‘미키 마우스 클러치’를 선택했다. ‘미키 마우스’ 캐릭터는 패션 업계에서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사진=박은지, 경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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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