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tvN '둥지탈출2' 제공)

/사진=김수정 인스타그램

2010년 KBS2 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해 정답을 발표하는 역할을 맡았던 '정답소녀' 김수정이 폭풍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2일 tvN '둥지탈출2'에 정답소녀 김수정이 출연했다. 김수정의 폭풍성장한 모습에 박해미는 "함께 출연한 적이 있는데 정말 많이 컸다"며 놀라워했다. MC 박미선과 김지호 역시 청순한 소녀로 폭풍성장한 김수정의 모습에 감탄했다.


이날 여중생 김수정은 통금시간인 저녁 7시 전에 들어왔지만 부모님은 더 일찍 들어오지 않았다며 걱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김수정은 "나 독립하겠다"고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세에 독립을 외치는 김수정은 "이번 기회에 통금시간을 늘려보도록 하겠다"며 '둥지탈출'에 임하는 귀여운 각오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