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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흔이 딸 홍화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는 메이저리그 코치 홍성흔, 김정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성흔은 "딸 홍화리(14)가 4개 국어를 한다.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한국어를 할 줄 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정임 역시 "딸 홍화리는 7세 때 동시통역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췄고, 베이징 올림픽을 보다가 중국어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성흔은 "화리가 애정표현도 안 한다. 뽀뽀하려 하면 피한다. 되게 기분 나쁘다"라고 토로했다. 하지만 박해미는 "당연한 거다"라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2'에는 메이저리그 코치 홍성흔, 김정임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성흔은 "딸 홍화리(14)가 4개 국어를 한다.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한국어를 할 줄 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정임 역시 "딸 홍화리는 7세 때 동시통역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췄고, 베이징 올림픽을 보다가 중국어도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리가)일년에 한 번씩 자격증을 따고 있다"며 "스페인어는 가장 최근에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홍성흔은 사춘기 딸 홍화리 때문에 고민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해미는 홍성흔에게 "사춘기 자녀는 내버려 두는 게 답이다"라며 "우리도 겪어보지 않았느냐. 엄마가 잔소리하면 더 열 받는다. 가만히 둬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성흔은 "화리가 애정표현도 안 한다. 뽀뽀하려 하면 피한다. 되게 기분 나쁘다"라고 토로했다. 하지만 박해미는 "당연한 거다"라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tvN '둥지탈출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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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