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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준의 근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승준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어제 북경에서 생일을 보냈다. 모두에게 생일 축하를 받았다“며 "중국 팬들과 한국 팬들에게 감사하다. 빨리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전하며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락부락한 근육들을 과시하는 유승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랫동안 다져진 근육질 몸매에 다양한 문신들이 눈에 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선택해 병역 면제 의혹으로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받았다. 현재 그는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15년에는 한국에 돌아오고 싶다며 인터넷 방송을 통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사진. 유승준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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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