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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5일 열린 일요 예능 '집사부일체'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집사부일체'는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괴짜 사부를 찾아가 동고동락하며 깨달음을 얻는 모습을 담아낼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7일 저녁 6시2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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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