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디즈니·픽사의 ‘코코’가 폭발적인 시사 반응에 화제를 모으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지난 3일 대규모 전국 5대 도시 시사회로 포문을 연 후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과 더불어 포털사이트 영화 기대평점 9.81이라는 놀라운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지난 12월30일 KBS 2TV ‘영화가 좋다’에서 ‘코코’를 소개한 후 개봉 전임에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코코'는 뮤지션을 꿈꾸는 소년 미구엘이 우연히 죽은 자들의 세상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황홀하고 기묘한 모험을 그린 디즈니·픽사 영화다. 아카데미&골든 글로브 수상작 '토이스토리3'의 명장 리 언크리치 감독의 지휘 아래 '겨울왕국'의 작곡가와 '업' 음악감독이 선사하는 황홀한 선율과 '인사이드 아웃' 제작진의 상상력이 만나 탄생한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이를 입증하듯 이미 각종 해외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수상후보에 오른 ‘코코’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도 장편애니메이션상 및 주제가상의 유력한 수상후보로 선택돼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