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이 주얼리 화보를 통해 새해에도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블랙 터틀넥으로 연출한 미니멀한 스타일링에 골드 네크리스와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연출했다.





정제된 분위기 속 그녀의 손끝에 반짝이며 걸려 있는 ‘스텔라 네크리스’는 펜던트 가운데 스톤이 작은 움직임에도 반짝이며 흔들리는 댄싱스톤 목걸이로, 밤 하늘 속 세 개의 별처럼 빛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스텔라 네크리스’는 4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특히, 계절에 구애 없이 일상 속 다양한 스타일링에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포인트를 더해주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좋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1월 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스톤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