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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수의 일본어 실력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연수 일본어. /사진=SBS '불타는청춘'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는 강문영, 이연수, 김국진, 구본승이 부산항에 모였다. 네 사람은 이번 여행에 여권과 수영복, 국제 면허를 가져오라는 지시를 받았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대마도에 가기 위해 배를 탈 준비를 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수는 "국제 면허는 렌트를 위한 것이고 수영복은 야외 온천을 위한 것이 아닐까 추측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차를 빌리고 숙소를 구하기 위해 움직였다. 먼저 차를 빌려야했고 김국진은 이연수에게 "연수야 너가 일본어 좀 한다며"라고 말했다.
이에 모두가 이연수만 믿고 일단 렌트카 가게에 들어갔다. 이연수는 유창한 일본어 실력으로 날짜와 시간, 차의 크기까지 꼼꼼하게 체크했다. 그 뒤 차를 직접 보여달라는 제안까지 하며 일사천리로 렌트카를 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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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