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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품절녀가 된 배우 신지수가 엄마가 된다.
신지수. /사진=신지수 인스타그램
앞서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신지수는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해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여인의 향기’, KBS 2TV ‘빅’ 등과 영화 ‘히어로’, ‘레드카펫’, ‘프랑스 영화처럼’ 등에 출연했다.
오늘(10일) 연예계에 따르면 신지수는 현재 임신 13주차로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신지수는 임신 초기인 만큼 몸 관리에 힘쓰며 태교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이어 "연예 활동은 출산 이후가 될 예정"이라면서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2세 임신으로 본인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연예 활동은 출산 이후가 될 예정"이라면서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2세 임신으로 본인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신지수는 지난해 11월 4세 연상의 음악 프로듀서 이하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신지수는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해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SBS ‘여인의 향기’, KBS 2TV ‘빅’ 등과 영화 ‘히어로’, ‘레드카펫’, ‘프랑스 영화처럼’ 등에 출연했다.
신지수 남편 이하이는 최근 가수 박효신 등과 함께 작업한 프로듀서이며 화장품과 전자제품 등 국내외 CF 음악 다수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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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