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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메이즈러너'의 배우 이기홍이 내한한 가운데 토마스 생스터 뿐 아니라 출연배우들과 함께 '두시 탈출 컬투쇼'를 찾았다.
메이즈러너. 이기홍 내한. 토마스생스터. /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오늘(1일) 오후 2시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메이즈러너' 배우인 딜런 오프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이 출연했다.
토마스 생스터는 영화에 대해 "긴장되긴 했지만 잘 찍었다"라며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기홍은 손사래를 치며 "아니다. 운동을 안한다. 그런데 운동을 안해도 몸매가 진짜 좋다"고 말했다. 이기홍은 "토마스는 차분하고 쿨한 사람이다. 나는 흥분하고 쿨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리고 딜런은 모든 상황을 편안하게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부러운 점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오브라이언은 "사실 많다. 나같으면 연기할 때 긴장하는데 토마스는 자연스럽게 연기한다. 이기홍은 외모도 좋고 몸도 좋고 손이 예쁘다"고 칭찬했다.
생스터는 "오브라이언은 진심을 두려움 없이 이야기하고 자기가 믿는 것에 대해서는 끝까지 잘 싸우는 타입이다. 이기홍은 사람을 잘 판단하는 것 같다. 누구에게나 배려하는 따뜻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기홍과 브로디-생스터 토마스는 2년 만에 내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으며, 다음 번 방문에 딜런 오브라이언을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한편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는 오는 1월 17일 개봉한다.
오늘(1일) 오후 2시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메이즈러너' 배우인 딜런 오프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이 출연했다.
토마스 생스터는 영화에 대해 "긴장되긴 했지만 잘 찍었다"라며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고 소개했다.
이에 이기홍은 손사래를 치며 "아니다. 운동을 안한다. 그런데 운동을 안해도 몸매가 진짜 좋다"고 말했다. 이기홍은 "토마스는 차분하고 쿨한 사람이다. 나는 흥분하고 쿨하지 못할 때가 있다. 그리고 딜런은 모든 상황을 편안하게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브라이언은 "두 사람에게 부러운 점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오브라이언은 "사실 많다. 나같으면 연기할 때 긴장하는데 토마스는 자연스럽게 연기한다. 이기홍은 외모도 좋고 몸도 좋고 손이 예쁘다"고 칭찬했다.
생스터는 "오브라이언은 진심을 두려움 없이 이야기하고 자기가 믿는 것에 대해서는 끝까지 잘 싸우는 타입이다. 이기홍은 사람을 잘 판단하는 것 같다. 누구에게나 배려하는 따뜻한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기홍과 브로디-생스터 토마스는 2년 만에 내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으며, 다음 번 방문에 딜런 오브라이언을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한편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는 오는 1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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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