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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에서 춘자가 지상렬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춘자 지상렬. /사진=MBC 에브리원 제공
지난 16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는 '자본주의 커플 특집, 환장의 조합이야, 뭐야~'편으로 꾸며져 이계인, 지상렬, 춘자와 김새롬, 김성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춘자는 1년간 라디오를 함께 진행했던 지상렬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날 MC들은 "춘자 씨가 지상렬 씨 칭찬을 185가지나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평소 지상렬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던 춘자는 "술자리에서 반했다. '막잔하고 나가'라며 나를 챙겨주는 걸 보며 놀랐다. 조용히 젠틀하게 나를 떠나보냈다. 그게 되게 달라보였다. 그 다음주 라디오 방송이 기다려지더라. 이렇게 오래 라디오를 하는 게 처음이다"고 말했다.
지상렬 또한 춘자를 향해 "1년 동안 라디오를 하면서 반전의 모습이 보였다. 세기만 할 줄 알았는데 섬세한 모습이 있었다. 립밤 이런 것도 챙겨줬다. 키크고 잘생긴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은근슬쩍 마음을 드러냈다.
춘자는 지상렬에 대해 "정말 똑똑하다. 반전의 남자다. 박학다식하고 잔잔하게 배울 게 많다. 내가 뉴스를 챙겨보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직접 준비한 도라지차를 선물로 전했다.
이어 춘자는 "오빠는 아이스만 마신다"며 차가운 차를 준비해온 춘자를 보며 MC들은 "진심이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마음을 응원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는 '자본주의 커플 특집, 환장의 조합이야, 뭐야~'편으로 꾸며져 이계인, 지상렬, 춘자와 김새롬, 김성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춘자는 1년간 라디오를 함께 진행했던 지상렬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날 MC들은 "춘자 씨가 지상렬 씨 칭찬을 185가지나 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평소 지상렬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던 춘자는 "술자리에서 반했다. '막잔하고 나가'라며 나를 챙겨주는 걸 보며 놀랐다. 조용히 젠틀하게 나를 떠나보냈다. 그게 되게 달라보였다. 그 다음주 라디오 방송이 기다려지더라. 이렇게 오래 라디오를 하는 게 처음이다"고 말했다.
지상렬 또한 춘자를 향해 "1년 동안 라디오를 하면서 반전의 모습이 보였다. 세기만 할 줄 알았는데 섬세한 모습이 있었다. 립밤 이런 것도 챙겨줬다. 키크고 잘생긴 스타일을 좋아한다"며 은근슬쩍 마음을 드러냈다.
춘자는 지상렬에 대해 "정말 똑똑하다. 반전의 남자다. 박학다식하고 잔잔하게 배울 게 많다. 내가 뉴스를 챙겨보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직접 준비한 도라지차를 선물로 전했다.
이어 춘자는 "오빠는 아이스만 마신다"며 차가운 차를 준비해온 춘자를 보며 MC들은 "진심이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마음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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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