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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댄싱뮤지엄>은 지루하기만 했던 클래식음악, 발레, 명화보기를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가족발레극이다. <댄싱뮤지엄>은 상상 속의 미술관 ‘춤추는 미술관’에 살고 있는 조수 ‘토토’가 주인공이다. 토토와 함께 춤추는 미술관에 살고 있는 주인 ‘마스터’는 그에게 춤추는 미술관에 모든 미술 작품이 있다고 했다. 토토는 춤을 그린 그림 보는 것을 좋아했는데 마스터의 청을 받아들여 미술관에 머물게 된 이유도 근사한 그림 때문이다. 액자 안의 춤추는 발레리나가 토토의 눈길을 사로잡은 그날 토토는 신비한 꿈을 꾸게 딘다. 그리고 미술관에는 신나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장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일시 2월8~11일
☞ 본 기사는 <머니S> 제525호(2018년 1월31~2월6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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