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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골든슬럼버' 배우 강동원의 풍부한 감성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강동원의 차기작이자 김의성, 한효주, 김성균, 김대명까지 가세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아온 영화 '골든슬럼버'가 강동원의 화보를 공개했다.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영화주간지 씨네21의 커버스토리 컷으로 부드러운 분위기와 시크한 매력까지 모두 소화하는 강동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다.
화보에서 목폴라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강동원은 깊고 풍부한 감성이 담긴 눈빛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그린색 셔츠를 특유의 패션 소화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한 강동원은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영화 '골든슬럼버'는 오는 2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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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