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며느리 포스터 /사진=롯데시네마 제공

며느리와 시어머니 사이의 갈등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B급 며느리'가 전국 38개관에서 확대개봉한다.

7일 롯데시네마는 "8일부터 'B급 며느리'를 전국 38개관에서 확대개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시네마는 'B급 며느리'는 설 명절을 맞아 많은 관객이 공감할 수 있는 영화라며 확대 개봉과 함께 선호빈 감독 릴레이 GV와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선호빈 감독이 자신의 가정에서 겪은 고부갈등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B급며느리’는 지난달 17일 개봉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