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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멤버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손나은이 지난 2월 1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쟈딕앤볼테르의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이날 손나은은 바이올렛 컬러가 돋보이는 레오파드 실크 원피스와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고혹적인 여신 스타일링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루즈핏의 원피스에 허리 벨트를 더해 가녀린 허리라인을 강조했다.
한편, 쟈딕앤볼테르 패션쇼에는 해외 유명 배우 나오미와츠, 나탈리 다이아, 세계적인 톱모델 마르타 헌트와 수주와 아이돌 출신 배우 김동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쟈딕앤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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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