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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지난 14일 오전 (현지시각) 뉴욕 링컨 센터의 비비안 버몬트 극장(Vivian Beaumont Theater)에서 열린 마이클 코어스 2018 가을 컬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이민정은 포멀한 디자인의 화이트 투피스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언밸런스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재킷과 롱 스커트의 투피스에 화이트 와이드 벨트와 골드컬러의 스틸레토 힐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또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레드 립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이번 컬렉션에는 이민정 뿐만 아니라 블레이클리 라이블리, 에밀리 블란트 등 세계적인 여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마이클 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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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