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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최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재현의 프로필과 함께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 생각보다 빨리 올게 왔군”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이제 겨우 시작, 더 많은 쓰레기들이 남았다”며 미투운동의 상징인 ‘#metoo’를 덧붙였다.
이날 조재현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에 "기사를 통해 해당 글을 봤다.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어서 확인이 필요하다.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서 과거 SBS 드라마 '펀치'를 통해 조재현과 호흡을 맞춘 서지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지혜는 2015년 7월 bnt와의 인터뷰에서 2015년 2월 종영한 SBS 드라마 ‘펀치’로 인연을 맺은 조재현을 언급하며 "선배님이 워낙 예뻐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선배님이 자기 옆에 있으라고 하고 저도 매달리기도 하고 장난으로 무릎에 앉기도 하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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