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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노희지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4년 7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노희지는 연예계를 떠나게 된 이유에 대해 고백했다. 당시 그는 "대학교를 2011년에 졸업하고 현재 27살"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노희지는 연예계를 은퇴한 이유에 대해 "중학교에 처음 입학한 날 교실에 앉아있는데 창문에서 수백개의 눈이 저를 구경하더라"며 "그게 무서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나 방송 말고 그냥 평범하게 친구 사귀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한편 노희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MBC '라디오스타'는 오는 2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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