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김지철. /사진=김지철 인스타그램·임한별 기자 오늘(2일) 오전 신소율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신소율 씨에게 확인한 결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가 좋은 영향력을 주며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고 전해왔다”며 “두 사람의 좋은 만남을 따뜻한 시선과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고 응원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소율은 2007년 영화 '궁녀'로 데뷔 했으며, 드라마 '응답하라 1997'등에 출연했다. 또 영화 '나의 PS 파트너' '상의원' '검사외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 중이다.
신소율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지철은 신소율 보다 3세 연하인 1988년생 뮤지컬 배우다. 그는 명지대학교 출신으로 지난 2012년 뮤지컬 '영웅'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젊음의 행진'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담배가게 아가씨' '위대한 개츠비'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 출연했다.
다음은 신소율 열애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뽀빠이엔터테인먼트 입니다.
금일(2일) 오전 보도된 배우 신소율과 뮤지컬배우 김지철의 열애설 관련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먼저, 배우 본인에게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보도자료가 조금 늦어진 점 사과 드립니다.
배우 신소율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뮤지컬 배우 김지철과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으며, 서로가 좋은 영향력을 주며 힘이 되어주는 사이라고 전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