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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이 또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강성훈 사기혐의 피소.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오늘(6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강성훈은 최근 1억 4000만원을 편취해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소장에는 강성훈이 지난 2010년 A씨에게 1억 4000여만원을 빌렸으나 이후 연락을 피하며 돈을 갚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강성훈이 MBC '무한도전'서 팀이 재결성된 뒤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변제의사를 보이지 않아 지난달 고소장을 검찰에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성훈은 2013년 9월에도 대부업자에게 돈을 변제하지 않은 혐의(사기)로 피소돼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또 2015년에는 대부업자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으며 지난 2016년 젝스키스 재결합 후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소장에는 강성훈이 지난 2010년 A씨에게 1억 4000여만원을 빌렸으나 이후 연락을 피하며 돈을 갚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강성훈이 MBC '무한도전'서 팀이 재결성된 뒤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음에도, 변제의사를 보이지 않아 지난달 고소장을 검찰에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성훈은 2013년 9월에도 대부업자에게 돈을 변제하지 않은 혐의(사기)로 피소돼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또 2015년에는 대부업자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와 관련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큰 인기를 누렸으며 지난 2016년 젝스키스 재결합 후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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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