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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손나은, 오연서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토리버치(TORYBURCH)’가 지난 3월 6일 오후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CEO 토리버치 방한을 기념하기 위해 칵테일 파티를 열었다.
토리버치의 세련된 모던함이 느껴지는 이번 파티에서는 핫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선미, 손나은, 오연서가 참석했으며 가수 헤이즈의 라이브와 남태현의 DJ 공연이 진행됐다. 당일 이들은 대세 스타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선미는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로 특유의 상큼함을 연출한 반면, 손나은은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블랙 컬러의 원피스와 벨트를 레이어드해 여성미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오연서는 패턴이 돋보이는 카디건에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진행된 칵테일 파티는 이번 컬렉션의 테마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데이비드 힉스’의 볼드한 프린트와 잉글리시 가든을 모티브로 꾸며졌으며, 파티에서 선보인 토리버치의 2018 SS컬렉션은 그만의 대담하면서도 위트있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전국의 토리버치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2018년 하반기, Tory Sport (토리 스포트)가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제공. 토리버치 (TORY B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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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