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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배우 나오미 왓츠(Naomi Watts)가 지난 18일(현지시각), 뉴욕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미네타 레인(Minetta Lane) 극장에서 열린 연극 ‘헤리 클라크(Harry Clarke)’ 초연 행사 축하 차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나오미 왓츠는 로맨틱한 디테일의 피치 로즈 컬러의 실크 드레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우면서 우아함이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나오미 왓츠는 영화 ‘킹콩’의 여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 보테가 베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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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