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나혼자산다 캡처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세월을 거스른 복고풍(?) 인테리어로 네티즌들에 폭소를 안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데뷔 15년차를 맞은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출연해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전 집주인이 꾸며놓은 인테리어를 그대로 물려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유행이 지난 포인트벽지와 체리색몰딩, 지나치게 고풍스러운 샹들리에, 식탁 등 젊은 세대의 취향과는 거리가 먼 인테리어였던 것.

심지어 창문 문고리가 요즘에는 찾아볼 수 없는 과거의 소품이라 같은 그룹 멤버인 최강창민 마저도 “할아버지 집에서 본 것”이라며 폭소했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유노윤호의 집이 아니라 본가 아니냐” “인테리어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 “5공 시대 고위직 간부의 집 같다”며 남다른 인테리어에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