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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유노윤호가 손호준과 함께 학창시절 친구들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노윤호는 손호준과의 애틋한 추억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아직도 기억나는 게 (손호준)형이 나한테 용돈 준 적 있다”며 “형도 힘든데 나눠주고 그랬다”며 훈훈한 추억을 공개했다. 연습생 시절 돈이 없는 유노윤호에게 손호준이 가끔식 2만~3만원씩 용돈을 줬던 것.
유노윤호는 또한 손호준을 많이 만나느냐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의 질문에 “많이 볼 때는 일주일에 6일 봤다”고 고백했다.
다만 술은 거의 안 마신다고. 유노윤호는 “여행을 간다든가 게임을 하거나 추억을 많이 만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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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