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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가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면서 문가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6일 방송된 ‘토크몬’에 출연한 문가비는 솔직한 토크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문가비는 혼혈 논란에 대해 토종 한국인임을 강조하며 이름에 담긴 뜻을 설명했다. 문가비는 “아름다울 가에 덮을 비다.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덮으라는 뜻”이라고 전해 출연진을 감탄케 했다.
특히 문가비는 유난히 까만 피부로 인한 나름의 고충을 전했다. 문가비는 “원래 까만 피부다. 태닝한 게 아니다”라고 피부색과 관련한 오해를 풀었다.
이어 문가비는 몸매 비결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털어 놓았다.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다던 문가비는 “매일 자기 전 2시간 씩 운동한다”며 “헬스장에는 한 번도 안 가봤고 트레이너가 있던 적도 없다”라고 밝혔다.
문가비는 1989년 생으로, 한국나이로 올해 서른이다. 지난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또 현재 Olive 뷰티프로그램 ‘겟잇뷰티 2018’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문가비는 "옆구리 운동을 1년 동안 하니 허리 사이즈가 25~26인치에서 23인치로 줄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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