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사진=문가비 인스타그램 캡처
문가비가 연일 포털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면서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더불어 어떤 이유로 그에 대한 관심이 커졌는지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문가비는 1989년생으로 30세다. 지난 2011년 미스 월드 비키니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또 현재 Olive 뷰티프로그램 ‘겟잇뷰티 2018’에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문가비가 네이버와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올리브TV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26일 방송된 ‘토크몬’에 출연한 문가비는 솔직한 토크로 호평을 받았다. 이날 문가비는 혼혈 논란에 대해 토종 한국인임을 강조하며 이름에 담긴 뜻을 설명했다. 문가비는 “아름다울 가에 덮을 비다.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덮으라는 뜻”이라고 전해 출연진을 감탄케 했다.


특히 문가비는 유난히 까만 피부로 인한 나름의 고충을 전했다. 문가비는 “원래 까만 피부다. 태닝한 게 아니다”며 피부색과 관련한 오해를 풀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문가비에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ykjh****는 "방송 보니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외모네. 모델로서는 굉장히 좋은 외모 아닌가"라며 문가비의 외모를 칭찬했다. 또 sin1****는 "얼굴이 미래지향적이다 싶더니 미래에서 온 분 맞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