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매거진 <싱글즈>가 세븐틴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싱글즈 4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사진=싱글즈

공개된 사진에서 세븐틴은 각자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룩을 멋지게 소화했다.

함께한 인터뷰에서 세븐틴의 무대에 대해 원우는 “무대 위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콘셉트에 대해 멤버들이 스스로 연구한다. 세븐틴만 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표정, 제스처, 연기적인 부분까지 연구하고 고민한다.” 며 세븐틴의 무대가 항상 신선하고 완성도 높은 이유에 대해 전했다.


그리고 13명의 멤버가 안무와 동선을 익히는데 일주일이면 충분하다고 전한 세븐틴은 이 비결에 대해 ‘팀워크’라고 전했다. 우지는 “멤버들과 중고등학교 때부터 함께 모여 지냈다. 연습생을 늦게 시작한 멤버와도 5년은 함께 살았기 때문에 서로 뭘 원하는지 눈빛만 봐도 알 정도다”며 세븐틴의 팀워크 비결에 대해 전했다.

한편 세븐틴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싱글즈> 4월호와 즐거운 온라인 놀이터 <싱글즈> 모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