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범은 2017년 7월 10일 배우 정일우와 함께 찍힌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범과 정일우가 함께 손가락으로 휴대폰을 가리키며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 중인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과거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함께 출연했다. '싸움짱' 역할을 맡았던 정일우와 '순박' 캐릭터를 연기한 김범의 우정이 아직까지 이어지는 듯 보인다. 잘생긴 두 사람의 외모와 함께 우정또한 훈훈함을 자아내는 듯 보인다.
한편 오연서와 김범은 2세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두 사람은 최근 만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열애설이 제기되자 곧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김범과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3월 초 드라마 '화유기' 종영 이후 친한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자연스럽게 만남을 갖게 됐다"며 "현재 호감을 갖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김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역시 "열애 중인 게 사실"이라며 "교제 초반이라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