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이 ‘레이디버그’ 시리즈의 새로운 시즌인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2>가 4월 2일 투니버스를 통해 국내 첫 방영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삼지애니메이션 코미디 액션 어드벤처 ‘레이디버그’는 세계 최초로 한국의 삼지애니메이션, 프랑스 자그툰과 메소드 애니메이션, 일본의 도에이 애니메이션까지 3국이 협업한 글로벌 프로젝트다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걸크러쉬 슈퍼 히어로 ‘레이디버그’와 꽃미남 소년 ‘블랙캣’의 화려한 액션과 서로의 정체를 모르고 아슬아슬하게 이어지는 러브 라인으로 구성됐다.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는 레이디버그의 뉴시즌은 뛰어난 영상미와 섬세한 캐릭터들의 움직임을 구현하는 수준 높은 CG 기술과, 새로운 히어로와 더욱 강력해진 악당의 등장 등 풍성해진 스토리로 색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미라큘러스: 레이디버그와 블랙캣 2>는 총 26편의 에피소드(편당 30분)로 제작돼 4월 2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황금 시간대인 오후 9시에 정규 방송되며, 매주 일요일 오전 7시에 재방송된다. 첫 방송 기념으로 2일 본방송과 8일 재방송은 1, 2회 연속 방송될 예정이다. 투니버스와 더불어 SK브로드밴드의 IPTV 서비스인 'B tv'에서 독점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