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디자이너 김충재가 패션 화보를 통해 밤낮 가리지 않는 훈훈함을 발산했다. .





공개된 화보 속 김충재는 작업실에 앉아 생각에 잠긴 모습부터 밤거리를 걷는 모습까지 밤낮 가리지 않는 훈훈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네이비, 머스타드, 오렌지 등 다채로운 컬러는 물론, 플로럴 패턴을 활용한 젠더리스 스타일링까지 완벽 소화해내며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발산했다.





화보 속 공개된 모습 외에도 김충재의 역동적인 일상을 엿볼 수 있는 2018 S/S ‘#DAY, PACK, NIGHT’ 캠페인 영상은 그레고리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김충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웹툰 작가 기안84의 후배로 등장, 훤칠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으며 ‘미대 오빠’라는 수식어와 함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그레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