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토종 브랜드 피자마루가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를 제작지원중이다.

배우 장근석의 2년만의 드라마 복귀작이자 1인 2역 도전으로 주목 받은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의 제작지원을 통해 피자마루가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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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인기리에 종영한 ‘리턴’의 후속작으로 사기꾼에서 검사로 얼떨결에 롤러코스트한 사도찬(장근석)이 법꾸라지들을 화끈하게 잡아들이는 통쾌한 사기 활극이다.

장근석, 한예리, 정웅인, 조희봉 등 연기 내공을 갖춘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여 방송 초반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첫 방송에서 7.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피자마루 마케팅 담당자는 “드라마 속 등장인물들이 감정을 나누는 배경으로 피자마루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스위치-세상을 바꿔라‘가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전했다. 또한 “한류열풍의 주역인 장근석 주연의 ‘스위치’ 제작지원을 통해 시너지 효과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자 브랜드로 이미지를 포지셔닝 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여 말했다.

한편, 소자본 피자 전문점 창업브랜드인 '피자마루'는 10가지 이상의 곡물로 만든 특허 받은 그린티 웰빙도우와 흑미씬도우가 대표적인 제품이다. 지속적인 메뉴개발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게 웰빙피자의 맛을 알리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왔다.


뿐만 아니라 피자마루는 가맹점 지원 프로그램, 가맹대표 마케팅 협의회 등 국내 620여개 가맹점과 소통하며 상생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베이징과 홍콩 등 아시아 시장은 물론 뉴욕에도 매장을 오픈하는 등 해외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