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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이 내한이 예정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의 주연배우 4인방 중 첫 번째로 우리나라에 입국했다.
톰 히들스턴은 영화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의 내한 프로모션을 위해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출국장에 도착한 그는 자신을 기다리는 팬과 취재진을 향해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토르' 시리즈에서 매력적인 빌런 로키를 연기한 그는 '토르: 다크 월드'(2013)의 개봉 당시 내한한 바 있다. 5년 만에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나는 셈이다.
2013년 '토르:다크 월드' 개봉 당시 내한했을 때 애정 가득한 팬서비스를 보였던 톰 히들스턴은 이번에도 역시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기다리던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일일이 인사를 해주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보였다.
2013년 '토르:다크 월드' 개봉 당시 내한했을 때 애정 가득한 팬서비스를 보였던 톰 히들스턴은 이번에도 역시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기다리던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일일이 인사를 해주는 등 특급 팬서비스를 보였다.
톰 히들스턴을 비롯해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 등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연배우 4인방은 오는 12일부터 영화의 홍보 활동을 펼친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대표적인 시리즈작인 '어벤져스'의 세번째 영화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31명의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며 전 세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대표적인 시리즈작인 '어벤져스'의 세번째 영화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리즈에는 31명의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며 전 세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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