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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상큼하고 싱그러움이 가득한 여인의 자태를 뽐냈다.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W Korea)'는 선미와 파리에서 함께한 프렌치 니치퍼퓸 하우스 '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 향수 화보 사진을 4월 23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센 강부터 파리 곳곳을 배경으로 진행됐으며, 선미는 실제로 여행을 즐기듯 발랄하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특히 신선한 생자몽의 상큼한 향기와 완벽히 어우러진 선미의 섬세한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미는 2010년 탈퇴했다. 이후 솔로가수로 변신한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가시나' '주인공' 등을 히트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제공. 더블유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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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