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김치만두부터 닭볶음탕까지 이영자의 음식 사랑이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지난 28일 밤 11시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김치만두 전문점을 찾은 이영자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자 매니저는 김치만두 4팩을 주문했다. 이영자는 "6초 정도에 만두 하나가 완성된다"며 "찐만두가 입에 들어가면 아삭아삭하다"고 김치만두의 맛을 표현했다.


매니저가 만두를 사오자 이영자는 "음식은 그냥 먹으면 안된다. 향을 맡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그는 만두 위에 단무지를 올려 한번에 먹어야 더 맛있게 김치만두를 먹을 수 있다고 알려줬다.

이영자는 김치만두로 배를 채운 뒤 본격적으로 화분 정리를 시작했다. 이영자는 "여기가 목동이니 그것을 꼭 먹어야 한다. 상상만해도 두근거린다"며 "재료는 닭"이라고 말했다. 그가 선택한 음식은 닭볶음탕이었다. 이영자는 "두마리 아니면 한마리인데 이 집은 한마리 반을 판다"고 강조했다.


이영자가 김치만두와 닭볶음탕에 이어 앞으로 어떤 음식을 먹고 어떤 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할지 기대가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