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씨>가 에릭남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흑백으로 제작된 화보에서 에릭남은 반항적인 느낌을 주는 눈빛과 포즈로 남성미를 뽐냈다.
/사진=쎄씨
화보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에릭남은 “이번 앨범이 아니면 평생 달달한 음악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대중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번 앨범에 대해 “앨범 수록곡 중 달달한 사랑 노래는 단 한 곡도 없어요. 모두 이별, 이별 직전의 이야기예요. 타이틀곡은 이별 전에 주로 하는 고민들을 그대로 쏟아냈어요.”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번 앨범을 한 마디로 “미쳤어요.”라고 정의했다.

한편 에릭남의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5월호 및 쎄씨 디지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 촬영장에서 깜짝 공개한 에릭남의 미니 라이브 영상은 쎄씨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